
황 운규
2022년 7월 22일2분 분량
TOP GUN-Maverick
개봉일이 2년전부터 계속 바뀌어서 정말 힘들었어. 연차를 하나로 쓸려고 병원 진료일 3개과를 모두 개봉일로 맞추느라 너무 힘들었어(개봉일이 계속 바뀜에 따라 계속 병원 진료를 같이 바꿔야 하니… 특히 최근 내가 쓰래기 영화로 보는 모 영화...

글 솜씨가 없어 사진을 찍었다. 그냥 매일 보면 왠지 눈길이 가는 것들. 그때는 그것들의 의미를 알지 못하고. 눈길이 자주 가서 찍었다. 하지만 몇 년이 지나 앨범에서 다시 보면 왜 내가 눈길 주고 있었는지 알 수 있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대부분은 그것들이 나한테 말을 걸고 있었다. '지금 나를 남겨 달라고'